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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일본여행

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3 제일 마키시 공설 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제일 마키시 공설 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제1마키시 공설시장은 오키나와현의 식재가 모이는 <오키나와 부엌>으로서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는 오키나와의 <식>을 체험할 수 있는 나하 최대의 관광 스폿이다

영업시간
오전 8:00~오후 9:00 (가계마다 다름)
(2층 식당 라스트 오더 20시)

 

 

공설 시장 위치

 

 

아침을 공설 시장에서 먹기 위해 일찍 호텔에서 나왔다.
아침 먹고 호텔에 들려 체크아웃 하고 공항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시장 중앙 거리를 걷다 보면 공설시장 입구 간판이 보인다.

 

 

공설시장 입구

 

 

 

 

 

쉽게 지나 칠 수 있으니 간판을 잘 보고 들어가자

 

 

많은 해산물들을 볼 수 있다.

 

 

 

 

 

 

 

 

양념도 팔고 바다의 포도도 판다.

 

 

싱싱한 생선도 많다. 색이 참 이쁘다.

 

 

우리가 들린 곳은 10시 오픈!!
여기서 새우와 회 문어 소라 등... 사고 2층으로 올라가자!!

 

 

가지고 온 해산물들을 요리해주는 곳이다.

 

 

 

 

 

1인당 500엔 조리 수수료를 받으며 3가지 요리를 주문할 수 있다.
3가지 이외 추가 요리는 1인당 조리 수수료는 100엔씩 추가된다.

 

 

문어 소라 모둠 회

 

 

맛도 좋다~

 

 

명란 멸치 바다 포도는 1층에서 따로 구매했는데 문어숙회에도 조금 나오다.

 

 

새우는 사이즈가 커서 구위는 안되고 찜으로 요리 가능하다.
새우 사이즈가 어마 무시해~

 

 

빠질 수 없는 오키나와의 오리온 맥주

 

 

맛있게 잘 먹고 호텔로~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공항 가는 길에 무인양품에 들렸다.

 

 

언제 들려도 볼거리 살 거리는 많다.

 

 

가습기 겸 무드 등 한국보다 저렴하다.
110볼트의 아쉬움...

 

 

나하공항에 도착해서 가볍게 간식을 먹고 한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