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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일본여행

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2-2 츄라우미 수족관 海洋博公園


츄라우미 수족관 海洋博公園

오키나와의 바다- 풍부한 자연과 역사 문화의 체험을 비롯해 돌고래들과의 만남도 즐길 수 있는 해양 엑스포 공원.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은 해양 엑스포 공원의 인기 명소 중 하나입니다.


수족관에서는 신비함 넘치는 오키나와 생물들의 웅대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태양의 빛이 쏟아지는 “산호 바다” 수조에서는 800군체의 산호가 사육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대 물고기 고래상어와 세계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쥐가오리를 관찰할 수 있는 박력 만점 거대 수조 “흑조의 바다”. 또한, 수수께끼에 싸인 오키나와 심해를 재현한 “심층의 바다” 수조에서 오키나와 바다를 빠짐없이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

10월-2월 8:30~18:30 (입장 마감 17:30)

3월-9월 8:30~20:00 (입장 마감 19:00)


요금

대인 1,850엔 / 고등학생 1,230엔 / 초.중학생 610엔 /  6세 미만 무료







이노의 생물들

오키나와의 얕은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보고 만지고


‘이노’란 오키나와의 방언으로 산호초로 둘러싸인 얕은 바다를 말한다. 여기에서는 불가사리나 해삼 등 이노에 사는 생물들을 실제로 접해 볼 수 있다. 모두 안전한 생물이므로 안심하고 체험해보자.




체험 후 손을 싯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다.




산호 바다

다양한 산호가 대규모 사육되고 있는 찬란한 수조


‘산호의 바다’ 수조는 지붕이 없어 오키나와의 강한 햇살이 그대로 수조 속으로 내리쬐이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수족관 바로 앞의 바다에서 끊임없이 신선한 바닷물을 공급하는 오픈식 시스템을 채택하여 산호의 대규모 사육이 가능케 했다. 약 70여종의 800군체에 달하는 산호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열대어 바다

오키나와의 산호초 주변을 그대로 재현


오키나와의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얕은 암석 지대부터 아름다운 모래지대, 어두운 동굴까지 오키나와 주변에 펼쳐진 산호초 바다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 이러한 멋진 환경에 서식하는 열대어들을 자연 그 모습 그대로 전시 사육하고 있다.













산호방

산호초의 생물을 상세하게 설명


청자고동이나 블루탱 등 산호초에 서식하는 위험한 생물을 모형과 실물을 대비시켜 가면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코너다. 또, 산호초의 성립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비디오 프로그램도 있다.










산호초 여행 개별수조

테마별 다양한 수조를 전시!


산호초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크고 작은 30점의 전시 수조로 소개하고 있다. 맹그로브 숲을 재현한 수조나 여러 종류의 닭새우를 모아놓은 수조, ‘산호초의 작은 생물’ 을 모아놓은 소형 수조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천천히 관찰해보자.










담수 생물들

오키나와의 담수역에 서식하는 생물들을 전시하는 코너다. 오키나와의 하천은 비탈이 험해 폭포를 많이 볼 수 있다. 또, 하구역에는 맹그로브 숲이 밀생하고 있다. 이렇게 본토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오키나와의 담수역을 오키나와 특유의 생물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회유어들의 다이나믹한 세계

정면의 거대한 아크릴 패널을 비롯해, ‘아쿠아 룸’ 등을 여러 방향에서 관람하실 수 있는 용량 7,500m의 대형 수조. 


대형 수조를 정면에서 바라보실 수 있는 전용 시트도 있다. 여기에서밖에 볼 수 없는 고래상어와 난요만타(쥐가오리)들이 떼지어 헤엄치는 모습을 감상해 보자. 쿠로시오의 바다란, 일본 근해의 최대 해류로 해수온이 높기 때문에 풍부한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고래상어




난요만타(쥐가오리)










이 왜 상어관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오키짱 극장 돌고래 쇼는 시간상 보지 못했다. 




간식 후 버스로~

다음 목적지는 나고파인애플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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