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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벗어나 떠난 그 첫 번째 여행지, 후쿠오카 트립풀 Issue No.1 후쿠오카 본문

여행정보이야기

일상을 벗어나 떠난 그 첫 번째 여행지, 후쿠오카 트립풀 Issue No.1 후쿠오카

코난투어 conantour 2017.02.20 13:30

Tripful 트립풀 Issue No.1 후쿠오카

유후인 벳푸 다자이후



책소개

트립풀은 잡지와 단행본의 장점과 특징을 결합하여 새롭게 만들어낸 여행 가이드 무크지다. 기존의 평범한 여행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간 그 첫 번째 이슈로 선보인 도시는 후쿠오카. 친구, 연인, 가족여행은 물론이고 홀로 가볍게 훌쩍 떠나 평범한 일상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도시를 선정했다. 트립풀 후쿠오카와 함께 문을 열고 한 발짝 걸음을 내딛으면, 후쿠오카의 새로운 모습에 곧장 매료된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안혜연

작가의 탈을 쓴 백수, 글 써서 입에 풀칠하고 산다. 없는 형편이지만 가까스로 쥐어짜서 매년 두 달, 세 달씩 긴 여행을 떠난다. 수백 억대 부자가 될 수 없을 바에야 추억 부자라도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삶을 살아내는 게 아니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 또 감사! 



목차

WHERE YOU GO

후쿠오카는 어떤 곳일까 : 아름다운 시티, 쉽고 빠르게 이해하기


PLAN YOUR TRIP

Note & Checklist : 후쿠오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

Season Calendar : 캘린더로 한눈에 훑는 후쿠오카

The Best Day Course : 후쿠오카 여행이 완벽해진다


EAT UP

Special 후쿠오카 누들로드 : 라멘과 우동에 담긴 후쿠오카 이야기

Ramen :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돈코츠 라멘을 찾아라!

Special Editor’s Favorite : 일본의 맛, 후쿠오카의 맛! 이건 꼭 먹어야 해

Sushi : 가볍게 즐기는 스시집

Fine-Dinnig : 특별한 날 가기 좋은 파인 다이닝

Meal : 밥심으로 여행한다, 몸과 마음이 든든해지는 후쿠오카 밥집

Kyoza : 한입에 쏙, 후쿠오카의 히토쿠치 교자

Special Yatai : 길거리 포장마차, 야타이

Izakaya : 밤마다 가고 싶은 술집

Cafe : 후쿠오카, 터주대감 같은 카페들

Dessert : 달콤한 맛에 빠져든다! 스위트 디저트 카페

Bread : 빵빵빵 후쿠오카

Special Pick Up : 일본 편의점 음식 털기


SPOT TO GO

오호리 공원 : 도심 속 여유, 오호리 공원 산책

JR 하카타 시티 : 종일 시간을 보내도 지루할 겨를 없는 곳

시사이드 모모치 : 바다를 품에 안은 반나절

나스카&텐진 : 유니크한 건축물들

텐진 지하상점가

Special 사찰 산책의 즐거움

Special 삶의 지혜가 담긴 후쿠오카의 전통 공예품

Special 여행할 시간이 많지 않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온천


PLACE TO STAY

여행자의 달콤한 잠자리


LIFE STYLE & SHOPPING

편집숍 전성시대

근사한 일상에 대한 아이디어, 라이프 스타일 숍 탐방

모든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곳, 잡화점 로프트와 도큐핸즈

한국인 여행자를 위한 기념품 편집숍

후쿠오카 명물 과자

드럭 스토어에서 보물 찾기

마리노아시티 아울렛


ATTRACTIVE SUBURBS

반나절 다자이후

계절이 보이는 정원 유센테이 공원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와불상, 난조인

야나가와 일단 따라와!

고양이들의 낙원, 아이노시마

자연에서 뛰노는 시간, 노코노시마

레트로풍 항구 도시, 모지코

여자들의 로망, 유후인 여행

벳푸, 온천으로 가자


TRANSPORTATION

비행기로 배로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서울의 지하철보다 더 쉬운, 후쿠오카 지하철

버스로 시티 투어


QUOTES

후쿠오카를 다녀온 사람에게 물어봤다


MAP

지도



출판사 리뷰

Tripful = Trip + Full of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이란 단어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다. 낯선 여행지를 새롭게 알아가고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무크(Mook)지다.


여행 출판 전문 이지앤북스(EASY&BOOKS)에서 무크지 《트립풀》을 창간하였다. 무크지란 매거진과 북의 합성어로서 잡지와 단행본의 장점을 한데 모은 비정기 간행물이다. 제호 《트립풀》의 의미는 ‘BE FILLED WITH TRIP’이며 뜻은 ‘당신의 가슴에 여행이 가득하다’라는 의미다. 여행의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한 곳의 여행지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대로 보고, 듣고, 즐기면서 여행 그 자체에 몰입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크지를 출간했다. 


1. 일상을 벗어나 떠난 그 첫 번째 여행지, 후쿠오카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1시간대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일본이다. 이 매력적인 여행지는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기 충분할 만큼 이국적이면서도 여행자에게 익숙한 풍경을 지니고 있다. 우동의 발상지인 후쿠오카는 식도락 여행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곳이다. 트렌디한 카페,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소개로 그들의 일상에 흠뻑 빠져들 컨텐츠로 가득하다. 필수여행지 다자이후, 여자들의 로망이 가득한 유후인, 온천으로 유명한 벳부 등 근교까지 다녀온다면 당신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다시금 채워 줄 것이다. 


2. 기존 여행 가이드가 보여준 방식을 탈피하다


간단히 말해 모든 가이드북의 형식은 보고, 먹고, 자고 이 세 가지를 어떻게 편하게 하느냐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여행의 트렌드는 한 번의 여행을 가더라도 여행자의 취향대로 그곳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트립풀》은 기존과 다르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팟을 즐기는 방법을,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유행하는 아이템과 현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숍을 함께 소개한다. 지루한 텍스트보다 매력적인 이미지가 먼저 보이며, 카테고리별로 모아 둔 정보를 통해 해당 관심사만 더 많이 즐길 수 있다. 이제 결론은 《트립풀》 후쿠오카다. 


3.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


《트립풀》의 가장 큰 특징 세 가지는 가볍고, 얇고, 세련된 디자인을 꼽는다. 100페이지 내외의 컴팩트한 분량으로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한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의 일부를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한다. 


BE FILLED WITH TRIP


트립풀은 당신의 가슴에 여행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로움, 즐거움, 편안함 등 여행으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으로 삶에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여행에 몰입하여 세상과 나를 다시 발견하고, 모든 감각을 통해서 여행의 느낌을 기억하도록 트립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갑니다.



YES24 - Tripful 트립풀 Issue No.1 후쿠오카

유후인 벳푸 다자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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