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AN TOUR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일정 #2-5 캐널시티,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돈키호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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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일정 #2-5 캐널시티,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돈키호테

코난투어 conantour 2017.02.14 08:30




공룡!!! 쥬라기 월드를 꾸며놓았다!!









사람이 지나가면 소리를 낸다.



공룡 알도 있다.



타코야끼 먹으러 가자!



쯔키지긴다코

築地 銀だこ

엄선 된 소재를 사용하여 구운 타코 야끼

 언제 어디서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정성을 담은 따끈 따끈한 타코 야끼를 제공한다.


타코 야끼

6 개들이 1 배 450 엔

8 개들이 1 배 520 엔

크로와상 붕어 구이 1 마리 210 엔









여기도 올 때마다 들리는 곳인데.. 이번에는  맛있다는 느낌이  좀... 

내 입맛이 변한 건가?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 거니?


밤이 되었다. 이제 슬슬 나카스로 가볼까?

나카스는 밤이 최고지~



캐널시티에서 나카강 쪽으로 나와 다리만 건너면 나카스다.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를 대략 지도에서 찍어 두었다.


나카스

中洲

"나카스"는 "후쿠오카" 동부 "나카 강"과 "하카타"의 사이에 위치하는 "규슈" 최대의 번화가이다. "나카스"에 밀집한 약 3500채의 음식점과 "나카" 강을 따라 있는 "야타이 하카타 리버레인" 등의 대형 복합상점도 가세하여, 이곳은 여러가지면에서 번창함을 보인다.

저녁이 되면 "나카스"의 "하루요시바시"에서 덴진의 다이마루 백화점 주변, "쇼와도리" 연변 외에, 거리의 여기저기에서 명물인 "야타이(포장마차)"가 즐비하며, 라면, 오뎅, 타코스, 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서민적인 감각에서 음미할 수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옆에 앉으며 모두 친구가 될 듯한 밝은 분위기도, "야타이"의 즐거움중의 하나이다.


다리에서 본 캐널시티



야경 참 이쁘다.

실제로 가서 보면 더 이쁘다.


강가 쪽으로는 개인 상점들 열렸고!






배가 지나간다~

손을 열심히 흔들어 주자! ㅎㅎㅎ


공원 안쪽으로는 술파티~ 야호~



먹거리와 맥주를 판다.



한쪽에서는 과일과 야채도 팔고






저기 포장마차 거리가 보인다.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역시 사람이 많다.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뒤섞여 밤을 즐긴다.


자리도 없다!!






이번에는 포장마차에서 먹지 않았어

배도 부르고.. 사람도 너무 많았어!!


거리의 악사도 있고



나카스 포장마차거리를 지나 돈키호테 나카스점으로 간다.

참고로 지도에 표시해둔 골목으로 지나간다면 유흥가니 참고하자!

미성년자와 간다면 강가쪽으로 걸어가서 꺽어서 들어가자!



길로 나와 신호등을 건너 쭉 가면

오른쪽에 돈키호테가 있다.


돈키호테 나카스점

걸어오면서 수많은 삐끼와 술에 취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시비가 생기지 않게 조심하자!! 술에 장사 없다.





옛 추억으로 게임기 정말 사고 싶었다.

고민도 많이  했지만.. 

110볼트라는 점과 과연 자주 할 것인가라는 고민에 패스했다.


돈키호테 쇼핑을 마치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vito로~



VITO 카페

돈키호테 건물 1층에 있다.





아이스크림 하나 뚝딱하고~ 텐진으로 걸어간다.



텐진까지 걸어오는 곳곳에 포장마차들이 나와있다.



텐진까지 걸어오니 벌써 11시 40분.. 버스가 없다!!!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간다.

텐진에서 힐튼호텔까지 약 1900엔


호텔 편의점에 들려 간식좀 사고



돈키호테 쇼핑도 좀 하고~

빅 사이즈를 넘어 킹사이즈 사발면이 나왔다!!

클렌징 폼은 1인 3개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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