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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4 돈키호테 국제거리 점, 홋카이도라면 추풍환 (北海道ラーメン追風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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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4 돈키호테 국제거리 점, 홋카이도라면 추풍환 (北海道ラーメン追風丸)

코난투어 conantour 2017.04.18 08:30

포장마차 마을에서 나와 돈키호테 국제거리 점으로 간다.



돈키호테 국제거리 점(ドン・キホーテ 国際通り店)

온갖 생활잡화를 두루 취급하는 대형 할인 매자. 생필품 식료품 쇼핑을 하기에 좋다. 주로 중저가 상품을 취급하며 저렴한 가격과 풍부한 상품으로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높다. 



일본에 가면 고양인 인형을 하나씩 모으고 있다.

오키나와에서는 고양이도 인기가 있지만 모니모니해도 시사(사자상)이 인기가 높다.











내일 아침에 먹을 것과 야식으로 먹을거 좀 사고



호텔로가는 길에 마네킹에 얼굴을 그려서 붙여놓았다.



비가 추적추적 계속 온다.





호텔에 도착해서 먹거리 정리를 하고



간식으로 모찌 아이스크림과 요구르트

그리고 야식을 먹으로 밖으로 나갔다.


구석 구석 돌고 돌아 라면집 발견!!



골목 안쪽에 한산한 거리에 라면집이 있다.



홋카이도라면 추풍환 (北海道ラーメン追風丸)

홋카이도에 본점이 있고 오키나와에만 5개의 분점이 있다고 한다.

오키나와 출신의 오너 :奥原이 전국 각지에서 일식을 중심으로 요리의 수행을 쌓고 2002년 홋카이도에서 시작한라면 집 "코텐빤"가 "追風丸"의 시작이다.  이 맛을 현지에라는 생각에서 2004년에 고향 오키나와 차탄에서 2호점을 오픈했다. 그 때 가게 이름을 "코텐빤"대신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바다를 넘어 순풍를 타고왔다!"라는 마음을 담아 "北海道ラーメン追風丸" 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메뉴













옛스러운 인테리어












현산 돼지 뼈를 기반에 닭뼈 여러 종류의 향미 야채를 정성스럽게 맛을하면서 10 시간 차분히 조림한다. 돼지 뼈 특유의 냄새가없고 제대로 된 감칠맛이 농후 한 하얀 국물에 마무리했다.


완전 강추!! 두번 강추!!



홋카이도 밀 100%를 사용하는 중 두께 곱슬 국수를 숙성시킨 매일 삿포로에서 들여온다. 

그래서 오키나와에서 맛보는 면발과 달리 본토에서 맛보는 탱탱한 면발을 자랑한다.


강추한다. 홋카이도와 오키나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라면

꼭 들려서 맛을 보길 바란다.

흰 된장라면 730엔 / 츠 케멘(특제 참깨 된장) 780엔 / 수제 만두 5 개들이 300엔


끝 없이 먹는다!!

배부르게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


삼각김밥좀 사고



호텔~

내일은 츄라우미수족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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