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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2 국제거리 A&W 버거(エイアンドダブリュ), 헤이와도리 상가(平和通)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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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2 국제거리 A&W 버거(エイアンドダブリュ), 헤이와도리 상가(平和通)

코난투어 conantour 2017.04.15 08:30

국제거리 관광해 보자



A&W 버거 집 가는 길

지나가다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다.




비가 안와서 다행이다.













A&W 버거 (the A&W Burger)

1919 년, 로이 알렌 (Roy Allen)이 캘리포니아 로디에서 루트 비어 스탠드를 개점 한 것이 A & W 레스토랑의 시작이다. 알렌은 직원이었던 프랭크 라이트 (Frank Wright)와 제휴하여 휴스턴 (텍사스)에 3개의 새로운 점포를 만들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루트 비어에 A & W의 이름을 붙였다.




메뉴

한국어 통합메뉴 PDF파일을 올리니 참고 하길


menu.pdf


메뉴




너무나 먹음직 스러운 비주얼이다.



맛도 일품!









캡찹 그릇을 따로 주다니!! 섬세해



오키나와에 간다면 또 가고 싶은, 또 먹고 싶은 버거 집이다.

강추!!





헤이와도리 상가 (平和通)

고쿠사이도리(국제거리)에서 분리되어 있는 아케이드 거리이다. 선물 가게와 의류점이 늘어서 있어 늘 많은 관광객과 현지인들로 북적인다. 아케이드 안쪽에는 유명한 '마키시 공설 시장'도 있으니 그 곳에서 오키나와 요리를 맛보는 것도 좋다. 



국제거리 입구이다.

A&W 버거집에서 대각선 길건너 편이다.


아케이드 쇼핑은 참 편하다.






오키나와에서 유명하다는 술 그 바로 '뱀술'



비주얼은 좀 그렇다.



악세사리 잡화점에서 냥이 낮잠을 자고 있다.



피곤하지 미동도 없다. ㅎㅎㅎ

귀여운 짜식 일본의 고양이 사랑은 오키나와에서도 여전하다.


과일 가계



파인애플



액자도 팔고



명패라 해야하나? 암튼 인테리어 소품도 있고 사실 없는게 없을 정도다.



사타안다기 (さーたーあんだぎー)

오키나와의 간식하면 사타안다기! 볼륨 만점의 튀김과자! 밀가루, 계란, 설탕으로 만든 도너츠 모양의 튀김과자 사타안다기. 주먹정도의 크기로 반죽하여 찰지고 먹음직스럽다. 드라이브시 간식으로 추천! 흑깨와 자색 고구마 등으로 반죽한 것도 있다.



헤이와도리 상가 구경을 마치고

슬슬 저녁 때가 되어 포장마차 거리로 간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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