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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1 나하 공항 那覇空港, 국제거리 那覇国際通り, 호텔 그레이스리 ホテルグレイスリ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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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2박 3일 일정 #1-1 나하 공항 那覇空港, 국제거리 那覇国際通り, 호텔 그레이스리 ホテルグレイスリー

코난투어 conantour 2017.04.14 12:38

오키나와 沖縄県 Okinawa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류큐 왕국'의 옛 성

'슈리 성'등의 유적과 선명한 색의 해변, 산호초등, 자연이 함께 하는 섬


규슈와 대만의 거의 중간에 있는 오키나와 현은, 크고 작은 100 개가 넘는 섬으로 구성되며, 일본열도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다. 겨울에도 도쿄나 오사카의 봄 기온으로,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를 자랑한다.


각 섬에는 벤골보리수와 아코 등 열대·아열대성의 식물이 서식하며, 일년내내 꽃으로 활짝피는 환상적인 현이라 할 수 있다. "이리오모테 섬"은 천연기념물인 "이리오모테 산고양이" 등 희귀한 생물이 많이 사는 섬이다. 하얀 남국의 해변과 무수한 산호초, 색깔 선명한 물고기가 춤추는 맑고 투명한 파란 바다는 리조트장소와 다이빙 장소로서도 유명하다.


오키나와는 15 세기에서 19 세기 중반까지의 약 400 년 동안 "류큐 왕국"이라 불리는 독자적인 왕국을 건설해 번창해 왔었다. 여러 외국과의 교류에 의해 형성된 문화와 전통은 공예품과 축제 등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으며, 독특한 매력의 오키나와를 형성시킨 이유 중 하나이다. 특히 1992 년 "나하 시내"에 복원된 "류큐 왕국"의 옛 성·"슈류 성"은 세계유산으로도 등록되어, 좋은 관광코스로 알려져 있다.



인천(ICN)→오키나와(OKA)

이스타항공


인천에서 오키나와 까지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오키나와가 창문 넘어도 보인다.


나하 那覇 Naha

류큐 왕조시대의 수도, 슈리의 외항 

오키나와의 음식과 문화의 중심


"나하 시"는 "오키나와 본도"의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키나와"의 정치, 경제, 교통의 중심지이다. "오키나와" 최대의 도시인 "나하"안에서도 가장 번화한 장소는 "고쿠사이(국제) 거리"이다. 약 1.6킬로나 계속되는 연도에는, 백화점, 특산품점, 영화관, 레스토랑, 카페등이 이어져 하루종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 "고쿠사이(국제) 거리"의 중앙에서 남쪽으로 들어간 곳에 위치한 시장본거리에는, "나하" 시민의 부엌과 같은"마키시 공설시장"이 있는데 언제나 열기와 활기로 가득차 있다.


"나하 시"는 원래 "류큐 왕조시대"의 수도·"슈리"의 외항으로서 번창한 도시로,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와의 교류가 활발했었다. "류큐 왕조시대"의 유적으로는 "슈리 성", "오키나와 임제종"의 총본산인 "엔카쿠 사"의 유적, "류큐 왕"의 무덤인 "다마우돈"등이 있다. "다마우돈"은 천연 바위를 뚫어서 만든 "오키나와"의 독특한 무덤으로, 그 거대함에 압도된다.



국제선에서 나왔다. 국제선은 국내선 보다 아주 작다.

여행객에 비해 국제선이 작아 입국 시간이 오래 걸린다.


국제선을 나와 나하공항역 모노레일을 타러 가자.

국제선을 나와 오른쪽으로 쭈욱 올라 가면 된다. 약 6분정도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자!



국제선과 국내선을 오가는 공항버스

공항버스를 타고 가도 된다. 하지만 몇분 안걸리니 걸어가도록 하자!


이층으로 올라와서



구름다리만 건너면 나하공항 모노레일



친절하게 모노레일 티켓 사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표를 넣는 것이 아니라 바코드를 찍고 들어가는 거다.


자동화 기계에서 행선지 가격의 표를 사면 된다.

왼쪽에 인원을 선택하고


모노레일 표

바코드를 찍고 들어오면 된다.


나하 공항(那覇空港駅)에서 아사히바시(旭橋駅)까지 10분

국제 거리에 호텔이 있다면 겐초마에(県庁前駅) 역에서 내리면 된다. 

한정거장 전에 내린 것은 내일 버스투어 나하버스터미널을 확인하고 가기 위해서 였다.


모노레일 역시 앞이 최고다!



아사히바시(旭橋駅) 역 도착

바닥에 니모 타일이 반겨준다.


아사히바시(旭橋駅) 역을 나가 나하버스터미널을 확인하고

호텔 그레이스리 나하(Hotel Gracery Naha)로 간다.


약 12분 길을 따라 쭈욱 가면 된다.

겐초마에(県庁前駅) 역에서 내리면 RYUBO(リウボウ)백화점 옆이니 국제거리 초입이 더 가깝다.


부슬 부슬 분무기로 뿌리듯 비가온다.






나하 시청(那覇市役所)

독특한 건물 외관을 자랑한다.



국제거리 那覇国際通り

「기적의 1마일」이라 불리는 국제거리는, 전쟁이 끝난 뒤 크게 발전한 약 1.6km에 걸치는 오키나와 관광의 중심지. 토산품점, 레스토랑, 선술집 등 다양한 가게들이 즐비해 있고 여행객으로 언제나 붐비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는 보행자 천국으로 변신. 이벤트나 에이사 등의 퍼포먼스도 볼 수 있어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캐릭터 상점

입구에 캐릭터 들과 사진을 많이 찍는다.


지붕에 빼꼼 고양이도 보인다.






호텔 그레이스리 ホテルグレイスリー Hotel Gracery


입구 로비가 2층에 있다.

체크인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깔끔하다.



침실






화장실



욕실






세면대



체크인도 했고 짐도 털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나가 볼까

고고~


시사

복을 부르고 액을 막아주는 전설의 동물 시사

친근하게 다가오는 시사(사자상)는 오키나와 캐릭터로 지붕위에도 대문 기둥 위에도 사자상을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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